중국이 바라보는 한국 탁구는 시나브로 성공적인 세대 교체의 흐름을 거치고 있다.
최근 중국 매체 '바이두'는 막을 내린 한국 탁구 전국선수권대회를 두고
"한국 탁구의 흐름이 분명히 바뀌고 있다"고 평가했다.
남녀 개인전과 단체전 전반에서 10대 후반~20대 초반 선수들이 두각을 나타내며,
기존 주축 선수들의 입지를 위협하는 장면이 잇따라 연출됐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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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MHN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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